동해 청정신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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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복령옛길

    백복령의 정확한 명칭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택리지」 예는 백복령으로 「증보문헌비고」와 「여지도서」편에는 백복령, 일명 희복재라 하였으며 「증보문헌비고」에는 백복령으로 표기 되어있다.현재 사용하는 백복령은 복령이라는 약초가 있는데, 이중에서도 흰 복령이 많이 자생한다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1961.4.22 건설교통부고시」에 백복령으로 고시하였다. 백복령은 영동에서 정선으로 가는 옛길로 정상이 922m로 백두대간이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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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소골

    큰덕세골 안의 오른쪽에 있는 큰 골짜기.이 곳에 용소가 있어 붙은 지명인데, 흔히 용수골로 발음한다.
    용소골 안에는 용소계곡이 있는데 용소(龍沼)란 소(沼)가 깊어 명주꾸리 하나를 다 풀어야 바닥에 닿았다고 하며, 옛날 이 소에 용이 살았다 하여 생긴이름이다. 용소의 물 속 바위 밑은 용이 들어간 형국을 하고 있다하며, 용이 노하면 마을에 가뭄이 들어 곡식이 타 죽어서 마을 사람들이 개를 끌고와 피를 바위에 뿌리며 기우제를 지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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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학골

    서학골은 정보화센터에서 차량으로 약 5분거리에 있다. 산속으로 들어가면 길 양쪽으로 큰 나무들이 하늘의 햇빛을 가려준다. 울창한 나무들이 안내해주는 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서학골에 위치한 용소를 볼수 있다.
    이곳 역시 용이 자리했던곳이라해서 용소라는 별칭이 붙여져 있기도 하다. 용소골에 용소는 숫용이 있었다 하고 서학골의 용소는 암용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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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방댐

    달방댐은 1986년 착공을 시작하여 89년부터 담수를 시작하여 1990년 5월 준공된 댐으로서 동해시 농업,공업,생활용수로 사용되고 있는 댐이다.
    달방댐의 저수량은 7,718 천㎥으로 동해시민의 식수를 책임지고있다. 그렇기에 주변환경역시 태초자연의 모습을 깨끗하게 담고 있다. 달방댐 저수지주변으로 국도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이 없을만큼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해 주며 또 달방댐저수지를 한번에내려다.